[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와이팜이 코스닥 상장 첫 날인 31일 강세다.
이날 9시 30분 현재 와이팜은 시초가(1만5550원) 대비 22.51%(3500원) 오른 1만9050원에 거래됐다.
이는 공모가(1만1000원)에 비해서는 73.18% 높은 수준이다.
와이팜은 무선통신기기 송신단의 주요 부품인 RF 프론트엔드 모듈(RFFEM)을 개발해 제조·판매하고 있다.
앞서 와이팜은 지난 16~17일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 밴드(9700~1만1000원) 최상단인 1만1000원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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