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창업 '혼밥에 빠지다' 성공 창업 경쟁력 갖춰 체인점 창업 문의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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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창업 '혼밥에 빠지다' 성공 창업 경쟁력 갖춰 체인점 창업 문의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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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코로나19 위기로 예측할 수 없는 것은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한 내수 경제의 위축이다. 그래도 위기일 때 반대편에서는 잘되는 업종들도 있다.

온라인 구매, 판매, 배달 업종들이다. 홀에서만, 배달이 안 되는 업종과 아이템이 위기 상황이며 역설적으로 작은 규모의 홀에서 빠른 회전이나 배달이 잘되는 업종이라면 이 위기는 극복할 수 있다.

작은 규모와 배달이 잘되는 조건에 딱 맞는 '혼밥에 빠지다'는 더 많은 장점의 컨텐츠로 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완성된 식재료로 공급받는 육류는 짧은 시간에 데우기만 하면 맛있는 요리로 변신해 매장에서는 전문 인력 없이 빠른 시간에 고객 응대가 가능하다. 제조 공장 있는 본사의 장점을 살려 맛을 살리고 인건비를 줄여준다.

1인 혼밥 다섯 가지 메뉴 출시로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신메뉴는 9월 경에 탕 중심으로 다섯 가지 준비되어 다양한 입맛을 즐기는 고객을 재구매가 가능하게 만든다. 지속적인 메뉴 출시로 안정적인 매출이 될 수 있다. 또한 대중성 있는 아이템으로 지속적인 매출에 도움 되고, 본사의 경쟁력 있는 컨텐츠가 필수다.

창업은 자유롭게 가맹비, 보증금, 교육비 등을 면제해주는 정책으로 2년 내에 그만두면 타사에서 요구하는 패널티도 없는 5무 정책으로 혼밥, 배달창업, 소자본, 소규모 창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매장에서 열심히 하여도 예기치 않게 프랜차이즈 본사의 오너리스크라도 터지면 문제가 심각해진다. 재산을 걸고 하는 소중한 사업이 대내적인 사유로 위험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25년 이상의 제조업 업력은 이런 위험에서 자유롭게 해준다.

주목받는 브랜드인 '혼밥에 빠지다'는 대중성 있는 삼겹, 족발, 닭갈비 덮밥과 도시락 아이템으로 홀, 배달 영업이 가능하게 전 메뉴를 공장에서 선 조리 후 직접 공급하고 있다. 맛과 인건비, 창업비 세 가지를 잡은 인기 아이템이며 또한 식재료 준비 시간과 조리 시간이 5분 이내에 완성되여 작은 평수의 홀 매장도 빠른 회전율로 가성비 높은 매출이 가능하다.

인건비를 줄여줘서 좋고, 셀프 인테리어와 주방 기물 자체 구매가 가능하여 오픈 마진 과다한 본사와 달리 조리된 품질 좋은 식재료로 승부하겠다는 착한기업이다. 소자본창업, 배달창업에 특화된 브랜드이다.

현재 봉천직영점, 왕십리점 등이 영업 중이고 곧 오픈 예정인 직영2호점 서울 마곡점은 사무실과 주거지 복합 상권이으로 반찬가게와 콜라보 형태로 오픈, 향후 샵인샵 출점에 안테나 매장으로 활용된다고 한다. 추가로 부천 송내점, 여주 중앙로점 등이 오픈 예정이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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