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 새 지도경제대표이사에 공노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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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새 지도경제대표이사에 공노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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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새 지도경제대표이사에 공노성씨

[컨슈머타임스 윤광원 기자] 수협중앙회가 공노성(60) 씨를 새 지도경제대표이사로 선출했다.

16일 서울 송파구 수협 본사에서 김임권 수협중앙회장과 전국 수협 회원조합장 등 89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임시총회 찬반투표에서 공씨는 찬성 88표를 얻어 당선됐다.

경남 남해 출신인 공 신임 대표이사는 부산수산대(현 부경대)에서 양식학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에서 해양산업경영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1982년 수협중앙회에 입사해 유통, 가공업무 부서장을 거쳐 경제사업 담당 상임이사를 역임한 수협 내 '경제통'이다.

그는 "올해 수협 사업구조개편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수협 본연의 역할인 수산물 유통과 판매를 활성화하도록 지도경제사업부문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기는 4년이며 취임식은 17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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