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현대적인 감각으로' 시바스리갈 12년 뉴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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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현대적인 감각으로' 시바스리갈 12년 뉴패키지 출시
  • 김재훈 기자 press@cstimes.com
  • 기사출고 2016년 01월 06일 16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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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현대적인 감각으로' 시바스리갈 12년 뉴패키지 출시

[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위스키 브랜드 '시바스 리갈'은 더 모던해진 '시바스 리갈 12년 뉴패키지'를 출시했다.

6일 공식수입원 페르노리카 코리아에 따르면 시바스 리갈 12년 뉴패키지는 병과 케이스에 세련되고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병의 모습은 시바스 리갈 고유의 곡선을 유지했다. 어깨 부분을 높여 스카치 위스키의 자부심을 표현했다.

병의 정면에는 브랜드 시그니파이어를 양각으로 새겨 넣어 더욱 도드라지게 만들었다. 뒷면에는 창립자 제임스와 존 시바스 형제의 서명을 새겨 넣어 형제애의 가치를 담았다.

새로워진 라벨은 기존 장식요소를 줄여 모던해진 디자인을 선보인다. 브랜드 명이 새겨진 방패모양, 연산을 표기한 중앙의 타원무늬, 기사도를 의미하는 2개의 창은 유지했다. 브랜드명에 집중도를 높인 것이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라벨 컬러다. 가장자리는 부드러운 골드 컬러로, 금빛 방패는 투톤 실버 컬러로 바꿨다. 배너는 짙은 버건디 컬러를 선택했다.

케이스는 기존 제품의 16가지의 아이콘 중에서 브랜드 유래에 관한 의미가 있는 아이콘 8가지만을 담았다.

시바스 리갈의 인터내셔널 브랜드 디렉터인 리차드 블랙(Richard Black)은 "새로운 디자인은 오랫동안 유지해 온 브랜드의 유산과 장인정신을 보여준다"며 "뉴패키지를 통해 우리의 장인정신과 가치를 모던해진 모습으로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2009년 이후 7년 만에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시바스 리갈 12년은 전국 백화점 과 대형마트에서 판매 중이다. 가격은 700ml 기준 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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