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타 박스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인형 및 다양한 생활용품을 담았으며, 장애아동센터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달할 예정이다.
한 참가자는 "내가 직접 만든 물품을 선물할 수 있어서 더욱 의미 깊게 느껴졌다"며 "우리가 만든 선물 박스가 아이들에게 작은 행복과 기쁨을 가져다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금융그룹은 매년 5월과 12월, 그룹의 모든 구성원들이 동참해 집중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세상을 바꾸는 나눔'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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